도박을 하면서

그많던 지인들 다떠나보내고


외로움을 달래려

강친에 글도 연재하고

벙개로 마음맞는 사람들

만나서 얘기도하고

그러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감도 받고


마음이 조금은 나아진 시점에서

업자라는 오해도 받게되네요


이것도 도박하는 사람의 운명이라고

생각하며 웃어넘기렵니다


하자만, 마음은 좀 씁쓸하네요

그래서 지금 한잔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