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꽤나 바쁘네요.ㅎ

월화는 중국

수요일은 파주 갔다와서 영등포서 한잔하고

목요일은 구리 갔다와서 저녁에 친구가 파트너를 또 한잔

금요일은 청주 출장.

토요일만은 가족들과 함께 보내야지 싶네요.

일요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는 또 모스크바 출장.


연속 4년간을 추석은 해외에서 보냈는데

올해 추석만큼은 가족들과 함께 보내려고 합니다.


10월6일부터 8일까지 친구들이 마닐라 가는데

비용 대줄테니 같이 가자고 하며 꼬시는데

마닐라 가서 거시기만 치르고 카드 안 깔 자신이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신과 아름다움의 전쟁은 이제 곧 끝날 것 같군요.

평화로운 강친이 좋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