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정권 당시 상품권 판매 허용으로 전국에 바다야기 열풍이 불었다. 로얄경마, 에이스경마

동네마다 시골 읍마다 생겼다.


그러면서 일본 일본 경마게임기 로봇 6마리가 달리는 게임기 엄청 인기가 좋았다. 난

그게 자신 있다. 내가 일본을 놀러가는 이유는 딱 그거하러 간다.


이명박때 그랬나? 아무튼 게임산업진흥법에 경마와 유사한 형태의 게임물을 못하게 못을

박아 놓았다.


인형뽑기는 되고?  스크린 경마나 로봇경마는 않된다?   아무튼 실망이다. 매번 일본을

갈 수 도 없고, 


미국에 Fortune cup race slot machine이 생겼다 벨라지오인가? 그런게 있으면 도전 해볼만

한데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