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들은 카드게임을 좋아하는데 복걸복의 

바카라보다는 게이머의 기술에 따라 승률이

좋아지는 포커나 블랙잭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러다가 바카라로 옮겨가는 갬블러들이 있다.


그중 가장 많은 돈을 잃은 사람으로 손꼽히는

사람은 해리 카카바스(Harry Kakavas)다.


카지노에서 누가 얼마나 크게 베팅하고 얼마나

따고 잃었는지는 카지노와 본인만 알지만

그게 공식적으로 노출되는 경우가 있다.

카카바스의 통큰 노름도 그래서 알려졌는데

그가 카지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기때문이다.

정덕회장이 강랜상대로 건 소송과 비슷하다.


그는 14개월간 호주 멜버른 크라운카지노에서

약 1조3천억원의 베팅을 하고 300억정도를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잭이나 바카라 원핸드에 

3억원 정도를 베팅했는데 블랙잭 스플릿에

더블다운 등 찬스벳에서 원핸드에 30억정도

잃기도 따기도 했다한다.


베팅사이즈나 승패관련정보는 없지만 유명한

바카라갬블러로 영국의  스파이 제임스본드가 있다.

숀 코너리가 전세계에 바카라가 널리 알려지는데

일익을 담당한 것으로 업계에서 파악하고 있다.

 

바카라 마틴게일시스템의 최대 피해자는 

미국의 프랭크 사라카키스로 알려져있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에 할텐데 연재란에

써야할지 이곳에 해야할지 모르겠다.


재산이 1억이든 1000억이든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놓게 되는게

악마의 게임 바카라입니다. 

강친회원님들은 베팅을 줄이고 시드를 줄여서

조심해서 하시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