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있으니 소년이라고는 못하고 글다고 노년은 너무 서글프고...어쨌든 양치기 거시기 됐네요. 최종후기라고 쓰고 미니바에서 미니어쳐 두개 맥주 두개먹고...일차 나와서 팔천원 복구하고...인제 진짜 그만하고 아침에 가야지하면서 추가로 미니어쳐 한개 맥주 한병 먹다가 그놈이 와서...잠깐갈등하다가  진짜 잠깐 한 오분...바로 뱅기표 바꾸고 호텔연장하고 다시 겜장 내려왔네요.  다시 시간이 여유가 생기니 따다잃다 칠천원 다시복구해서 ( 엉뚱이 까꿍님이 팔잡으라고 응원해준 덕분이네여) 원전 조금 부족한 상황인데...일단 내일은 술먹을시간이 않되니(월욜 한시뱅기..) 좀 여유잡고 겜장내 식당에서 빠이주 하나 시켰네여.  근데 왜케 큰지....다는 못먹겠고 적당히 ㅎㅎ. 첨보는 빠이주네여 초록색병에 담긴..


내일 아니오늘...또헷갈리네여...암튼 연장했으니 당연히 갬 할거고 그럼 승부는 안끝난거죠...미리 최종후기라 올려서 헷갈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암튼 이놈의 의지박약증은 고칠수가없네여. 


어제 오늘 폭풍댓글놀이 때메 출정온건지 댓글거리 만들려고 온건지 헷갈린다는...


아 이 빠이주 너무 많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