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에 가입한 이래 동시간대에 최다인원 접속이네요.

그것도 신참 회원들이 대부분인걸 보니

강친의 지명도가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입니다.

활기찬 강친을 위하여 다함께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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