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도착해서 오늘 가게일보고

내일오전에 손님좀 만나고 오후에 살살

국경가서 카자흐스탄 넘어가려합니다

이번에 한달 한국있으면서 나름 마음 다잡고

그동안 룰렛한다면서 번호순서도 몰랐는데 

그게 또... 작심하고 외우니 외워지네요

그동안 저거 다외우는 인간(?)은 대단하다 햇는데

나도 대단한 인간 반열에 들어섰습니다

역시 학생은 목적이 있어야 공부가 잘되는거같네요

이제 맘의 평온과여유로움만 겸비한다면(?)

경비승은 할것같은 나홀로생각이마구마구...

더운데 회원님들 건승하시고

다녀와서 후기 올릴까 합니다

여기는 밤 11시50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