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인데 거리도 한산하고 썰렁하네요.

노래방은 두시간동안 손님한팀이고...

길고양이만 편의점근처에 짱박혀있네요.

강친도 나잘난님하고 마카오k님이 티격태격 안하니(기분 나빴으면 죄송해유)

조용하고 직설적인 표현으로 사랑받던 성난숫오리님도 조용하고

탐크루즈님은 강랜 원정가셨나? 조용하고

후기도 너무 없고 여기에 식객님하고 달려힘찬님이

승전보를 울려주면 가뭄에 단비일텐데...

다들 눈팅만하고 글도 안써 댓글도 안다니 더 썰렁하고

저야 뭐 남들은 상상못할 희한한 재밋거리를 만들어서 지내지만

다들 색다른 즐거움으로 좋은추억거리 만들면서 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