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6시20분 뱅기로 중앙아시아 왓습니다

늘 오는 길이지만 멀기는머네요

장시간 아시아나비행에 걱정햇는데 이게 횡재인가싶게

꽉찻는데 옆에 네자리좌석이 세자리가 비어서 거기

편히 누워서 왓네요^^

요즘 메스컴에 아시아나기내식으로 떠들석해서인지

나오는 기내식이 선입견이 있었지만 사실은 전에 나오던거보다

더 맛있네요 그래서 직원에게 살짝 칭찬햇더니

하나 더드릴까요? 안먹었지만 서비스만점입니다

비슈켁 오니 한국이상으로 덥네요 40도 이짝저짝...

그늘오면 그래도 습도가 없어 션하긴해서 에어컨은 없이 사무실에 있습니다

저녁에 서늘한 고산지대날씨 기대하면서 참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