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희노애락  사연들이  많네요.


하수로서 고수님들 글잘읽고  있습니다.


저도 겜하는거 좋아하고   필핀 앙헬  자주가서노는데   금액들이 장난들아니시네요.


전그냥 겜을 즐기고  따면은 나와서 맛사도받고 먹고놀고하면서 잘 지내다가  


막날 돌아가기전에  뭐에 홀렸는지  다털리고 오는꼴이 자주 발생합니다.


노하우도보고 몇일전에  급랜드가서 빡새게 놀다왔는데  뒷전대기도힘들고 다리도아프고해서


머쉰이나  하고  콤프로 이것저것먹고  올라왔네요.


열심히 공부해서 8월에 클락 가는데  제나름 승부좀 보고 즐기다 와야겠네요.


이제7월인데 가서놀생각하니  일도 안되고  답답합니다요.


다들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그나저나 최근  드래곤볼님  후기가  어찌됐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