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일에 바빠서 강친 접속할 틈도없이 몸을 혹사시켜가면서


일만 하려고 맘먹고 오늘 하루 해본결과 손님은 없고 스트레스만 받네요


작년 말부터 올해가 정말 불경기같습니다.


이렇게 손님이 뚝 끊긴 상태가 올지 몰랐습니다


장마철 지나면 손님좀 있으려나...


그래도 예전같이 0ㄹㅇ에 손대지 않고


오늘 못벌면 낼 더 열심히 해서 벌면되지 하고 생각을 바꾸니 


마음은 편안해지네요


여태껏 빚에 대해서 너무 조급하게 갚으려고 했던게 일이안될때 0ㄹㅇ으로 손이가고 


그랬는데 이점은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요즘 최악으로 경기가 안좋습니다


카지노에서 단돈 만원짜리 한장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신중히 배팅해서 꼭 따오시는


회원님들이 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