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을 보니 신중히님이 숭구리님이라는

새로운 닉으로 컴백하셨군요.


다시 오신 것 환영하고, 매우 반갑습니다.


요즘 저는 새로 시작한 생업이 슬슬 불이

붙으려고 하고, 개인적으로 계속하고 있는

법정소송 또한 점차 격렬 양상을 띠고 있네요.


이로인해 카지노 출정은 꿈도 꾸질 못 하고,

한 눈을 팔 수 없을 만큼 분주한 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가끔 강친에 와서 마음에 두고 있는

회원님들의 근황을 확인하거나 댓글 정도 달

생각이지만 이 또한 어떻게 될 지 모르겠군요.


새로운 생업이 예상대로 활활 불 타 오르면

돈 버는데 정신이 팔려서 강친이나 카지노도

잊고 지내는 것은 지난 과거에도 있었던 일이니.


어째든 모든 회원님들 필승하시기 바랍니다.

자주는 못와도 눈팅으로나마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