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을 하면서 여러 도박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중 제일 안해야될 도박중 ㅇㅡㅌㅡㄴ,

아ㅂㅌ입니다.

다음이 경마,토토입니다.

경마든토토든지노든 한가지만 하셔야 덜잃고

딸수있습니다.

이것저것 건드리다보면 밑빠진 항아리에

돈이 술술 나가버리게 됩니다.

저는 역시 바카가 제일 맞는거 같습니다.

그럼 오로지 지노에서 바카만해야 되는데

이것저것 손을데니 전문가라 할수 없죠.

하수중에 하수입니다.

지노에 가서도 똑같습니다.

룰렛하다바카라하다블랙잭하다

여러개하는 유저들은 하수 입니다.

오로지 자기와 맞는 한게임으로 승부를

보셔야 됩니다.

또한 지노는 전쟁터입니다.

전쟁하러 갔는데 여자랑 분위기 내려는

계획과 주취 게임하는것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전쟁터는 오로지 자기의 몸가짐을 바로하고

맑은 정신으로 싸워야 이길까하는 곳입니다.

가기전에 수많은 계획을 준비하고

그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싸워야합니다.

계획대로 이겼으면 게임을 멈추워야되고

집에 가는 날까지 게임을 한판이라도

해서는 안됩니다.

내 형편으로 500만원이면 정말 큰 돈입니다.

월급은 그대로 두고 500만원으로

가족들이 쓴다면 정말 멋지게 3달 동안

외식하면 좋은곳 놀러 갈수 있는

큰 돈입니다.

지노 안에서의 칩은 작게 보이나

밖에서는 어마어만 큰 돈이라

늘 생각하면서 게임에 임해야 됩니다.

마지막으로 이기는 게임보다도 졌을때

어떻게 해야 되는지가 고수중에 고수입니다.

절대 시드에서 오링 났을때 수혈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게임이 잘 안된다면 쉴줄 알아야되며

안좋은 구간이 나올 경우 참고 기다릴줄 아는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이런걸 다 모아모아보면 정말

나 자신과의 전쟁터라고 실감이 되실겁니다.

이겼을때의 쾌감은 말로서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겼을때나 졌을때 왜 이겼는지,졌는지

복귀를 해봐야합니다.

그래야 발전이 있습니다.

또한 다음경기에서는 언제나 0으로

시작해야 됩니다.

오늘 처음가는 지노다 체면을 걸어

새로 시작해야 됩니다.

칼잡이가 강에서 칼을 잃어버린걸 배위에

표시를 해서 다음에 강위치에 찾는

어리석은 유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겼다고 여유를 부려서도 안되고

잃었다고 본전을 찾게다고 도박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서 시작할때는 0으로

시작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늘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