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신 안가리라 했던  강랜을 ㅋㅋ 


어찌저찌  강랜출입을 풀어야 하는 상황이  되서 교육 받고  9년반만에 출입 했네요


규모가  커졌다길래  다 둘러봤는데  사람수는 줄어든거 같지가 않네요


헐  입장료 9천원 ㅋㅋㅋ


너무 사람에 치어서  오랫만에 온지라 내부사정을 모르니  30테이블 뒷전 한번  가려다 그 뭐 과장급인지  핏보스같은 것들이 개망신 멘트 하더군요 ㅋㅋㅋ


9년전에도 위에서만 놀다가  머신 할때만  내려와바서  잘 모르는데 그렇게 타박할 줄은 몰랐네요


옛기억  더듬어서  머신 좀  돌려보려면  어김없이  몇천원  넣어두고 자리비운 머신들만  수두룩.....


지나가다가 웬 뚱뚱한 아자씨 뒤에서 구경하는데  k3당첨 되시더군요  어깨뽕  잔뜩  들어가주시고 ㅋㅋ

봐바  오전엔  안터진댔지...... 이 멘트를 한 20번은  하시는듯 ㅋㅋㅋ 그냥 지나가면서 봤는데 잼나더군요


남의 경사지만 ㅋㅋㅋ 그냥  웃음이 나오더군요


나도 머신 해봐야지 하고 전부다  둘러봤지만  역시나 코인 넣은 주인 없는자리들 천지.....

그냥 여기서 뭘 해봐야 겠단  맘이 다 사라지더군요 ㅋㅋ


유일하게 앉을수 있는 자리는  빅휠 ㅋㅋㅋㅋ 어이없어 ㅡㅡ


첨엔 잭이나 해봐야지 했는데  그냥  뒷전  몇번 찍다보니 내가 여기서 머하나 싶더라고요


힘들기도 하고 여전히 변함없는 모습에 질려서인지 그냥 나와서 서울로 ㄱㄱ싱 했네요


앞으로도 강랜에 갈 일은 없을거 같네요 ㅎㅎㅎ 괜히 시간들여서 교육 받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