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밑바닥까지 가보지 않고 지노에서 탕진

당한 사람처럼 어떻게 잘 아는지 질문을

받은적이 있다.

간접경험이다.

강친에서 수기란에 글을 읽고

나도 저렇게 될수 있다라는 경험.

나도 아무것도 모르고 지노를 접한

아픈 경험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전 재산을 잃고 다시 일어선다는건

거진 죽을병에 걸린 사람이 기적으로

다시 병을 낫는것처럼 어렵다.

최소한 다시 재기 할수 있는

여유돈이 있어야 미친듯이 장사도

한번 도전해보고 사업도 도박했던것

처럼 미친듯이 할수 있는데

밑천이 없으면 결국 다시 빚을 내어

도박에 손을대 재기할수 없는

밑바닥 인생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빚이 없는 청소부가 더 행복하고

하루하루 살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을

누린자들이 제일 행복한 사람이다.

도박 빚으로 하루하루가 고달푼 사람은

정서도 불안하고 매일 죽고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혹시나 돈이 생기게되면

도박으로 어떻게 불릴까만 생각한다.

도박을 해야지만 잠시 어두운 삶을 잊을수

있어 진정이되고 다시 게임이 끝나면

지금보다 더 살기싫은 반복적인 생활이 

계속된다는것이 큰 문제다.

이정도까지 오신 분들은 모든 도박은

단도하며 도박을 해서는 안될 사람이다.

본인이 냉정히 평가해보시고

내 재산이 어느 정도인지 책정해보시고

다시 가족을 돌아보십시오.

부모님을 떠올려보시고

애들 얼굴을 떠올려보십시오.

사랑하는 와이프가 있다면

가족부터 챙기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