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는 이겨보자님의 뾰족이 직원으로 인해 내상을 입고


게임을 망치신일때문입니다. 이런일은 누구라도 랜드에 가시면 언제 어느 다이에서든


앞으로도 경험하실수 있는 일입니다. 공기업으로 전환된후 불친절이 조금씩 줄어드는듯했으나


시일이 지나니 다시 예전처럼 개념 상실한 직원들이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보안 입장발권직원 식당직원들의 불친절이 줄어드는듯하더니 이제 딜러 핏보스들의


불친절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딜러 명함이 영문 이니셜 명찰로 바뀌었죠?


의도적으로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민원을 막지는 못합니다.


근무일자 시간 무슨 게임 테이블인지 정확히 기억해두시고 영문명찰 이니셜만으로도


민원접수하면 민원담당이 cctv나 그시간대 근무테이블 직원하고 대조하면 쉽게 누구인지


알수 있습니다. 민원은 크게 두가지 접수방법이 있는데 먼저 하이원 홈페이지에서 고객센타


클릭하면 고객의소리가 있습니다. 이곳에 접수하시면 민원 담당자에게 처리결과를


전화나 이메일로 회신을 받게됩니다. 말하는 바로는 1년마다 직원들 인사평가 점수에


반영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두번째 방법은 공기업으로서 정부 감독기관에 민원을 넣습니다.


국민신문고나 감독기관에 민원넣으면 아래쪽으로 다시 하달되어  랜드 실무 담당자에게 내려갑니다.


위에서 내려오는 민원은 더욱 더 유야무야 하기쉽지않습니다.. 고객을 고객으로 생각안하고


똥인지 된장인지 구별못하는  소중한 고객의 주머니에서 월급을 받아가는 것임을 망각한


직원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바로 퇴출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이러한 랜드 직원들


때문에 절대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3분정도의 시간투자로 인터넷에서 꼭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불친절한 직원을 보면 공자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게임에 악영향을 안끼칠수 없습니다.


애써 외면하지마시고 '그래 싸가지없는 xx 가만 안놔두겟다' 속으로 분을 잠시 참으시고


추후 민원을 지체없이 넣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딜러들 명찰도 예전처럼 한글로 바꾸기를


원한다고 첨언해서 같이 민원내용에 넣으시면 좋겠습니다.


위 사항들은 저 포함 주위에서 실행하여 어느정도 효과를 본 방법들입니다.


P.S 나는 그런 형식 절차가 귀찮다  이런분들은 현장에서 바로 지적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듣고 본사례는 카라 다이에서 딜러가 손님들이 천천히 카드돌리라는  말을 계속 무시하자


어느 사장님이 '니가 뭐가 그리 잘낫다고 손님말을 안들어' 호통치시며 과장부르니 싸가지없던


문제의딜러 울면서 바로 교체한 사례와 어느 사장님이 카라다이 과장의 불친절을 겪자


고객관리 하는데 왜이렇게 하냐고 명찰을 지적하자 과장이 바로 얼굴 붉어지며 사과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바로 지적하는 이런 방식은 분이 풀리고 그후 게임에 악영향을 최소화시키기에


추천합니다. 앞에서보다 민원넣는 방식이 맞는 회원분들은 그렇게 하셔도 좋은 방법입니다.


귀찮다고 넘어가지마시고 한분 한분 민원이 들어가다보면 점차 변화하게 됨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