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당초 결론을 정해 놓고

거기에 ㄲ워 맞출려니 뒤죽 박죽

한쪽에선 영어하고 한쪽에선 독어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바카라에 답이 있다라는 쪽과 없다라는 쪽이 대결하면

말으론 끝나지 않죠 물론 보여줘도 자신의 세상에서의

논리를 펼칩니다


개인적으론 답이 있다는 쪽 사람입니다


사실 경마마번 저번주에 올린것도

경마는 사기고 돈따는 사람이 없다는 걸

반론하기 위해 올렸습니다

웬만한 자신감 없으면 할 수 없는 미친짓이죠


경마해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저게 얼마나 미친짓인지ㅋ

낼 부터는 절대 안올릴겁니다 ㅋㅋ


사실 경마보다 바카라가 더 자신 있습니다

강랜은 정지시켰고

해외는 한번씩 몰래 갔다 왔는데


이제는 진짜 때가 온거 같네요

잠수함타고 떠날때가 ㅋ


제가 지금 토토나 경마하러 다닐때가 아닌데

지금 생각해보니 미쳤지 싶네요


오늘 아는 형하고 오랜만에 한잔하니

횡설 수설 쓸때 없는 글을 쓰구만요


회원님들 굿잠허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