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술.jpg 오늘 혼술 거하게 마셨습니다.

수출오더도 연속 들어 오고 강친관련 좋은 글도 보이고 하여

저녁에 개고기 2인분에 꼬량주 500ml 마셨네여.


25일 마닐라 갑니다만 힐링이잖아요

하지만 우리 노름꾼에겐 쉽지가 않죠.

마닐라에 먼저 가 있는 강친회원분하고 연락이 되어서

힐링 잘 할 준비는 되었습니다.


집에 오니 또 병이 도지네요.

마닐라에 전화를 해서 너 뭐하니 하고 물으니

3시간 가량 텀이 있다고 해서요


정말 이렇게 살고 싶지는 않은데

내가 왜 이런 멍청한 짓이나 하며 살아야 하는지

삶의 정답은 무엇인지 미치겠네요.


여하간 이틀간 잘 준비해서 마닐라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