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 잠깐왔어요..역시 한국은 너무 춥네요.

저만 코트입고 다니는데 좀 민망했어요.

며칠전에  스승의 날이라 은사님께 인사드리러 간만에 모교에 잠깐갔다왔어요..

교장선생님이 되어있으셔서 참 뿌듯했지요..


일떄문에 한국에 이틀만있다가 가려고했는데 ..

결국은 몸이 안좋아서 건강검진받고 가야하는 신세가 되어버렸네요..

며칠일보고 들어가려했는데 병원신세를 져야하니 답답한네여..

좀쉬어가라는건지..혹시나 안좋은 결과있을까봐 괜히 걱정도 되고..

오래사는거에는 미련이 없는데 저질러놓은일은 다 해놔야하니 ..

ㅎㅎ


모레에 홍콩경유해서 다시 돌아가요..

한국너무 추워서 빨리 가고싶어요..


늘 제가 응원하고 승전보보면 엄청 기뻐하는거 아시죠??

그전에 제몸도 못챙겨 드릴말씀은 없지만

건강이 우선인거 같아요.제가 다시 느꼈어요..ㅎㅎ


모든강친님들..정말 힘내시고 어려운일이있어도 다시 홧팅입니다!!

 

이제 돌아가면 조금 한가해져서 필리핀얘기 많이올릴께요..


p.s 제 지인이 ㅇㄹ바카라 65만원했는데 걸려서 부산경찰서에서 연락왔었어요.

      65만원도 걸리나봐요..ㅎㅎ다들 조심요..웃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