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살인적 더위가 여긴 벌써 시작됐네요.

공항이 더울 정도입니다ㅠㅠ

전 항상 홍콩으로 와서 버스타고 셩완가서 페리타고

마카오 넘어갑니다.

마카오 직항편에 마음에 드는 항공사가 없는 탓도 있고,

그 보다도 이럴 때 아니면 바다에서 배탈 일이 없으니까요.

여정이 길어져 피로하긴해도 여행의 재미를 잠깐이나마 즐긴달까?


페리타러 버스타고 가고있는데, 처음으로 2층버스

맨앞에 앉았습니다. 기대만큼 재밌네요ㅋㅋ


6시에는 마카오에서 가장 핫하다는 메리어트호털 뷔페부터 먹고

천천히 잘 해볼게요.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