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이는 29세 강원도 사는 남성 입니다

저는 24살 인가 친구가 ㅇㅋ 을 시작으로  ㅌㅌ 까지 

도박을 배웠습니다 저는 대승 이라는것도 최고가 300정도 밖에 먹어보지 못했구요 

정말 많이 힘이 듭니다 가정도 있습니다 멘탈의 문제 인가.. 어디가서 오래 일도 못하구요 

열심히 5~6 개월 일을해도 도박으로 탕진하면 또 그마음 추수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걸립니다 

정확히 오늘 이글을 쓰기까지 한달을 일자리또 알아보고 출근하는날 되면 안나가 버리고 

선불같은거나 받을려고 하고 저만 이런건가요 아니면 선배님들도 이런적이 있엇는지요 

하두 답답해서 무당집 가면 신이나 받으라고 하질않나..

정말 왜이러는 걸까요 돈만 생기면 도박할려고 하고 당장에 십만원도 없으면서 어디서 이삽십

생기면 도박을 합니다 물론 ㅇㅋ 은 안하고 강랜을 가죠...

너무 답답합니다 일할때 만큼은 열심히 하고 눈치껏 사장들이 좋아하는 스타일 인대..

도박에 손대고 잘못되면 그냥 모든걸 안해버리고 재껴버리고 선배님들 이럴대는 어떻게 하셧나요
방법을 알려주세요 밤낮 생활 패턴도 엉망이 되버렷습니다 과연 무슨 방법이 있나요 

제자신을 이겨내야 하는건가요? 살려주세요 ... 지금 집안 사정은 아버지가 가정있으니 집은 아버지 명의집에 있으면서 관리비 공과금 같은건 아버지가 해결해주시고 빛은 건강보험 100만원 정도 있습니다 집사람은 개인회생 시작이 되엇구요 저만 정신 차리면 모든게 괜찮아 지는대 허리디스크 중증에 가까워서 힘든일은 하질못하구요 저는 앞으로 어떻게 도박세계에 접근해야하며 끊지 못하니까요...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