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인천공항에 앉아 있네요. 토요일인데도 에어마카오 게이트쪽은 한산하네요. 공항전체적으로도 생각보단 덜붐비는것 같구요 석탄일 연휴라더니 월욜 안쉬는 분들이 많은둣..머 저도 노는날은 아니지만요. 아직 보딩까지 한 사십분정도 남아서 로긴했네요


일정은 여느때와 크게 다르지 안지만 이번엔 약간짧게 월욜 새볔뱅기로 귀국. 집에도 안들르고 바로 인천에서 다시 중국출장. 따면 기분좋게 출장 갔다올거고 잃으면....그냥 아무생각없이 멍~. 아마도. 뭐 일단 가봐야 아는거고 어쨌든 또한번 시작해봅니다. 몇시간후에. 저는 윈팰에 있을거고 잃던따던 저녘에는 한잔해야하니 혹 생각 있으신분은 연락주시면 한잔 같이해도 좋구요. 


이따 좀 까다가 이번판 초기 올릴수 있으면 올리겠습니다. 원래 무계획. 노 로스컷. 노 윈컷. 노 시간제한 뭐 그런데 아마도 오늘은 많이 까지는 못할듯합니다.  대충 까다가 좀 퍼마시고 아마 또 음주도박후 마무리혼술 글고 기절했다가 낼 오후부터나 본격적으로 할듯 싶네요. 내일은 술 안먹을거 같으니. 


주말들 잘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