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랜 초창기 2004년도 게임에 전혀 모르고 할때

다이사이로 시작해 대소하면서 룰렛으로 마지막은

바카로 게임 수준이 일치월장하게 되었다.

게임을 알면 알수록 도박병에 걸려 매일 꼴아 박아도

왠지 이길수 있는 자신감은 있었다.

오링 되면 차 잡히고 현금서비스에 카드깡.

결국 2,3금융권 대출

결국 이정도 오게 되면 가정 풍지 박살이다.

일하기 싫어지고 돈 나올때 없나 연구만하다

사람 패인된다.

이 지옥을 어떻게하면 벗어날까?

단디 마음잡고 지노 출입정지 시킨후

어머님이 빚을 50%갚아 주었다.

나머진 일하면서 갚고.

그대신 도박으로 승부보지 않고

착실히 돈 모아 아파트로 승부 봤다.

한채식 팔때마다 5천만원 남게 되었고

빚도 다 갚고 어머니 빌린돈까지 갚았으며

결혼도하고 내 집 아파트도 여러 채

가지고 있다.

지금 도박을 배웠으면 내가 가진 재산 다

탕진 했을거고 어쩌면 이혼까지 갔을지도

모른다.

차라리 총각때 배운 도박이 현재로선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젠 나는 미련한 도박은 하지 않을 테니깐.

역시 사람은 밑바닥까지 가봐야

배우는게 많은거 같다.

사람 우습게 보지도 않고

나 자신을 낮출수 있으니

카노도 똑같다.

나 자신을 낮추워야 이길수 있는곳.

지금 당장 낭떠러지에 있어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세상을 살면 어제든 기회는 온다.

그 기회가 바카 뱅줄이다.

우리가 바라는 20연승 뱅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