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건 아무래도 그놈의 강랜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얼마 전 30다이에서 블랙잭하는데,

딜러 2바닥에 제 카드는 99였는데 스플릿했습니다.

첫 장 그림으로 스테이.

두번 째 카드 9나와서 다시 스플릿

히트하니 3나와서 12. 

2바닥에 12에서 스테이는 매우 위험하고,

특히 스플릿했을 땐 더더욱 그러면 딜러가 꽂히는 경우를

경험적으로 많이 봤기에 더블치겠다고 말했는데 핸디들 스테이 하자고 종용.

싸우기싫어 스테이했더니 다음 카드 9

더블쳤으면 21로 꽂히는 거였는데 스플릿 수만 늘어남.

결국 그림 그림나와서 내 카드는 19,13,19,19

총 베팅액은 120.

결과는?


내뜻대로 더블쳤으면 딜러 버스트나는건데

딜러 20꽂혀서 120 다 죽음.

결국 전 240 손해본거죠.


이런일 때문에 강랜에서 블랙잭은 진짜 하기싫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