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앞 번호가  당첨되어( 257)  30다이 블랙잭  앉아서 게임 합니다 .22번 자리인가  요즘 게임하다보면  사람들이 참  이해도 많이 하고 서로 위로도 해주고  분위기가  괜찬은것 같아서 게임하기가 엄청 편하더군요 . 2 구 3 구 가 게임이 잘 안되다 보니  10 10  찢어보고 딜러   로우 바닥에 핸디  12   13 더블도 치고  말구 사장님 카드  무조건 받다보니  딜러 버스트  안나고  계속 꼽아도  언젠가는 잘 되겠지 카드 뒤에 숫자는 아무도 모르듯이  이해를 하면서 게임을 하시더라구요.  전  랜드 앉아서 3구 사장님이 너무 안되다 보니   좀 안타까움이 덜더라구요. 다 따면 좋지만 혼자만 타킷이 된 다 싶을 정도 였어니까요 2 시 즘 초구 사장님이  어는 정도  따서 일어나시더라구요 .  3구에서 초구로 이동 하시더 라구요. 이동 하면서 부터  초구가  너무 잘되서  다들 환호도 하고 분우기가 좋아지더라구요. 물론 내만 돈 따면 된다는  생각이면 되지만 다른 분이 너무 잃어도   안타까워 할 줄도 알고 하는 게 너무 보기가 좋아서 후기아닌 후기 한 번 올려 봅니다 전 오후  4시쯤 200승 하고 아웃 했네요 . 그 자리 앉으신 분들 다들 대박 나시면 좋으련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