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를 처음가본이후에 이런저런 검색을 하다 가입하였되었습니다..

강원랜드는 10여회 정도 다녀온거 같습니다...

매번 강원랜드에 다녀올때마다 많은 생각을 하곤했는데...

오늘은 그런 생각들과 느낌등을 한번 써보고 싶어졌습니다...


먼저 제 성격이 급하거나 물불안가리고 지르거나 이렇지는 않아서

그동안 강원랜드를 다니면서 거의 패를 하였지만 누적 손실금액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리 많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제 개인이 많은 시간과 노동의 댓가로 번돈이기에 그 액수보다

사용용도로서의 가치를 생각하다보니....항상 돌아오는 마음은 무거웠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하는것이 도박이 아닌 오락으로서의 내기준의 적정금액은 어느정도일까?


제 생각에 강원랜드를 다시가게 되는 이유가, 

바카라며, 블랙잭이며, 게임으로서 즐기는것만으로도 그재미에 빠져들게 하는데,

거기에 금전적이익이 더하여지면 그 재미는 더욱 배가 되는것이, 어쩌면 매번 이익보다

손실이많음에도, 금전적이익의 기억과 재미가 다시가게 만드는것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제가 돌아오면서 생각하는 많은 생각중에 가장 많은것이 과연 강원랜드를 다니는것이

금전적 이익과손실을 떠나서 자신이 행복한가 입니다...

행복...재미는 있지만 행복이랑은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복해지는 그런일들을 찾고 실천하자라는 다짐을 다시금 해봅니다...

강원랜드를 오락의 재미이상으로 방문하려고 하지 않으려는 다짐의 다른 방법이 자신의

행복을 찾는, 그런생각들을 자꾸 해오다보니, 처음방문때보다 시간이 지나며 패했을때의 금전적손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방문 스케줄을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재미는 있으니 적당히 즐기려고, 우선 삼개월에 두번세번정도 방문 계획을 세우고, 적정시드와

더 재미있게 놀수있는 방법등을 생각해보려합니다...

재미있었던 강원랜드 방문이 내 삶의 행복에 기여할수있도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