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졸업하고 교과 과정이 부족해 재수 첫학교 소위 전문대

그리곤 가족과 집안의 눈치보기 급급해  또 삼수 그 전에 첫

학교 컬리지죠 그거 당기면서 음악이 좋아서 강남에 압구정동

근처에서 알바로 음악다방 dp(disk player) 소위 d j 정석 

멘트 당시 사수 한대 식영과 누님 (나름 음악성이라는 대중적이

아니라 bob dylan 같은 음악 추구를 순수 음악이라 지칭한

그걸 했었죠 물론 순수 음악이라고 대중적(popular song)을

소외 시키지는 않았지만 각설하고 낮뜨겁고 뒤로 슴고 싶은 

마음이 먼저네요 그래도 나름 최루 개스는 육군 강원도

춘천 위로 가기전 싫컷 마셨습니다 그나마 그거라도 없었음

이렇게 글쓸 명분 따위는 없다고 자위하며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