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들 느끼고 많이 뇌리에 스치는 출목표가 몇개쯤은


다들 가지고 계실거에요


그 가지고 있는 이유는 딱잘라 두가지밖에 없다생각해요


크게 대승해서 상황을 냈다던지


생각지도 못한 출목으로 인해 대패했다던지ㅎ


제가 처음 갓 1년차일때 진짜 안좋은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게 뭐냐면 절대로 한번이라도 지지않으려 부단히 애썼거든요


이게 안좋은습관인가?할수도 있지만 지는날엔 미래와 출목을 알지 않는이상


결코 안질순없거든요


그게 세월이 지나서야 가끔지는것,자주 지더라도 에버릿지로 결국엔 +로 올수있는걸로


바꿨는데..예전하던방식은 단순무식하기 짝이없었죠


단지 '어라 13번의 줄이(밑줄제외)진짜 거의 없다시피한 그림이구나~


해서 9번째 장줄일때 4단계 마틴으로 꺽은게 이습관을 가지게 된이유였던거 같아요


이포지션으로 근 6개월을 유지했지만 로스컷 걸렸던적은


다섯손가락안에 꼽습니다~행여나 궁금하심 알려드릴게요~


다만 사람멘탈로 버티고 아무나 실행할수 아니 대부분 실행못한다가 맞겠네요^^


오죽했음 소액이라도 거진 무조건 먹을수있는 보증수표같은건데


버렸겠어요


어쩌다본 희귀한 그림은 지우고 자주나올법한 그림을 그리는게


맞다생각합니다~


대박이였던 오링이였던 출목의 기억은 어쩌다 나오는거라면


무시하고 실행하는게 베팅에 도움이 될거같아 끄적여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