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부터 40분간 운동후 밤10시이후로는 밥을 안먹을려고 다짐하고 다짐하였건만

어제저녁11시반에 갑자기 김치찌게생각이나   살모시  냉장고에 김찌를꺼네어 일단 썰어 후라이팬에 김치를 구워 그다음에 물을붓고  사태남은거 좀넣고 양념 치고 보글보글 긇여 마지막에 다진파 넣고  소주 반병있길래 반주로 밥4공기와 작살냈습니다

이것이 저의 인내의 한계인것같습니다 흐흐  그런데 아무리 생각하고 또해바도

내가김치찌개 하나는 정말 잘만드는것같습니다^^ 국물맛이 환상적이네요 ..

다른요리는 내가해먹어도 정말 맛이안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이런 생각을 자주해봤습니다

식욕과  도박은 연관성이 있는것같습니다..

"식탐을줄이고 다이어트에 성공해보자  인간아..."ㅋㅋ

화이팅!!ㅎ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