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친의 모든 글을 읽으며,,

책을 많이 읽지 않은 저는

김완 실화소설

어느 카지노 앵벌이의 고백 1,2권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이제 첫장이지만

꼭 2권을 다읽을 것이라고 다짐하고

첫장 두장을 가슴 깊이 읽어보려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완독하고

느낀점을 예상하는 것은

카지노를 이길려고 하는 것보다

즐기기 위해서가 맞을 것 같다입니다


강친의 오링방지회원 즉 김완님은 

지금쯤 무얼하고 있을까가 궁금한 것이 아니라

카지노 회원 여러분을 도박에 올인하는 것보다

보다 나은 삶의 질은 다른 곳에서도 항상 기다리고 있다

라고 생각할 거 같네요


먼저 두권을 읽어보고

느낀점을 새기고 싶네요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인지

내가 올바른 방향을 가고 있는지

돈이 최고인지

글쓴이는 돈을 위해 책을 썼는지

알고싶네요


이 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