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6세 술안하고


건강합니다.


사정이 너무 안좋고 힘들다보니.. 강친에 한번 도움을 요청해보고자.. 글을 씁니다


혹시 숙식제공 되는곳에 일자리를 제공해주실 분이 계신가요..?


원래는 헬스트레이너 준비하면서 회사다녔었는데


지금 당장에 돈 갚을 능력이 되지 않으니..


다음달이면 회사에 전화올거고 급전업자들이나 불티나게 찾으러다닐거같은데


번호 다 바꾸고 숨어지낼곳이 필요합니다.


인성은 정말 나쁘지않구요 도박중독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관리는 정말 깔끔하게 잘 했습니다..


부디 짧은 글이지만 제 진심을 믿어주시고 숙식제공해주시면서 급여지급해주실분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