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 세번째 출장까지 1500정도지고 경비까지 2000정도 잃었다.

뭔가 두번째, 세번째 출장에서는 초반에 따다가 비행기 탈 시간이 다가오면 오링되니 초반에 땄을때 잘 조절하면 이길수 있겠다 반성하며

네번째 출장때 부터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게임을 하였다.

내 게임 방식은 지금도 똑같은 방법으로한다.

초반에 시작하는 테이블만 골라서한다.

뱅,플,퐁당 줄나온다고 믿고 셋 중에 하나 골라 밀어부친다.

이 방법으로 네번째부터 열번째까지 연승으로

한 2천정도 땄었다.

결국 본전까지 했지만 작년 말 올해 초 두번의 실패로

다시 1500정도 빠져 잠시 단도중이다.

그 두번의 실패는 적은 시드로 소심한 게임과

비행기 값과 호텔비용이 비싸 큰 시드를 만든후

다시 도전하고 싶어 쉬고 있습니다.

목표액 시드는 십만불입니다.

이돈 모우면 다시 도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