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강랜은 정도 없고 딜러들도 재미 없으며

유저들도 여유가 없는거 같습니다.

2003년도 04년도가 나름대로 강랜 최고의

절정이 아니였나 생각하는데요.

그때 토요일은 24시간 영업과 30다이 뒷전으로

다들 테이블 두드리며 다같이 그뤠치하며 응원하는

모습이 그립네요.

그땐 앵벌이 전성시대 였는데...

오링방지님도 있었고 앵벌이도 알바로

돈모을수 있는 기회였는데

하루 알바비와 자리파는거 합하면 일당 4ㅡ50만원

벌수있는 시절이였는데 그때가 그립습니다.

다들 그뤠치 하는 모습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