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도착하자마자 잠도 자지않고 강행군이다.

2박4일 카오 계획 게임할 시간이 많은데도

강랜의 영구정지로 손맛보게다고 쉬지않고 카라를 하고 있다.

그다음날 오후가되니 눈꺼풀이 무겁다.

전광판을보니 뱅2개,플3개로 붙어서 쭉 간다.

기회다 플이 꺽이고 뱅이 나왔으니 뱅이 나올 확률이크다.

뱅에 5천불 배팅한다.

그래 뱅에 네츄럴 그렇지 그런데 뱅에 갔는데 테이블에는

플에 간것이다.

카오는 전광판에는 뱅이 빨간색 플은 파란색이고,

테이블은 뱅은 노란색 플은 빨간색이다.

이런 젠장 잠도 안자고 게임하다보니 또 헷갈렸다.

이때부터 내리막 길이다.

역시 게임전에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만들고

게임하는것이 필요하다.

운동선수처럼 선발로 띤다는 마인드로

충분한 휴식으로 게임에 임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