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직장생활을 ... 시작한지
어느덧 4개월 정도가 지났군요...


마지막 10만불로 게임하고 무너진 그 때
그 10만불은 대출로 마련한 돈이었습니다.


물론 그 이전에도 대출을 받은 적이 있어서
대출 총액은 3천만원 가량 됩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백수 였기에
대출 금리가 매우 높았습니다...


18% 정도? 그것도 캐피탈에서만 나올수 있었죠..

그래서 제 명의가 아닌 와이프 명의로 대출을 받았었죠..
(금리 10% 정도 보험사)


이제 일을 시작했기에..
주거래 은행에 방문을 하여

신용대출을 요청 했습니다.


역시 일을 하고 사회의 구성원이 된다는 것은
정말 좋더군요...


2500만원이 매우 낮은 금리로 ..
1금융권에서 당일 실행이 되더군요...


3천만원 전부는 안되겠지만..
와이프 대출의 거의 대부분을
저금리로 갈아 탈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전에 은행 갔다와서
좀전에 돈 들어오고 ..

너무나 기쁜 마음에 자랑삼아 올려봅니다..


대출 나와서 ... 그것도 1금융권에서 ..
기쁜 마음은 한가득인데 ..


이런 내용을 여기 아니면 어디서 자랑 하겠습니까...


넓은 아량으로 ... 너그러이 보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