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는 밤낮이 있고

지구에는 음과 양이 있고

사람은 남자와 여자로 나뉘고


사물에는 앞면과 뒷면이 있고

방향에는 동서와 남북 그리고 좌우가 있으며

물체는 대소로 나뉘어 있다.


이렇듯이 천지인과 우주만물에는

반대되는 두 모습이 존재한다.


하물며 전쟁이 나도 죽고 망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무기랑 군수물자 팔아서 부자되는 사람이 있지 아니한가.


바둑은 내가 죽었다 다시 태어나도 이창호를 이길 수가 없고

복싱은 나 같은 놈 열이 덤벼도 타이슨한테 전부 깨질것이며

또한 아무리 노력을 해도 축구를 호날두만큼은 못 할것이다.


그 옛날에 누가 그런 말을 한게 기억이 난다.

이 세상에는 돈 못 버는 사람이 있을뿐이지

돈 못 버는 일은 없다고 말이다.


내가 안되면 너도 당연히 안 될거라고 혼자 위안만 삼자.

이 세상에는 분명 나보다 뛰어난 사람이 널려 있다

그리하여 천재라 불리고 기인이라 불리며 난 놈이라 한다

하여 비록 내가 못 하는것이지만 분명히 누군가는 해 낸다.


나의 모자람을 인정하고

나보다 뛰어난 사람을 인정하며

분발하여 앞서가는 사람을 쫓아 가려고 할 때

그때서야 나도 현지에서 벗어나 발전할 수가 있다.


카지노장이 마법의 성이던 지옥의 대명사던 두려워할 것 없다.

성은 무너떠리고 지옥은 불태워 버릴테니까.

바카라가 악마이던 괴물이던 두려워 할 것 없다.

내 술이 모자라고 안주가 모자라면 

그 악마의 피로 술잔을 채우고 괴물의 살을 안주로 삼을것이다.


월화수 삼일간은 해외 바이어 접대로 강친 방문이 줄어 들겠습니다.

바이어 보내 놓고나서 화려한 컴백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자

내 성공으로 가는 길을 한발자국 더 밟았을 뿐입니다.

굿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