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7월 2차례 출정 이 후 한동안 성실히 돈벌면서 이리저리 만들어논 빚값으며 잊고 살다..

다시 재도전 하러 갑니다.

솔직히 제 몸뚱이 굴려서 성실히 사는게 답이안나와서 갑니다.

좀 더 여유를 찾으면 가려고 했으나 요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가벼운 마음으로 오랬만에 기분전환겸 소액갖고 기회 노려보고 오겠습니다~


요즘은 해외 원정 후기가 엄청 많아졌네요!

흐흐.. 올해는 모두들 좋은소식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