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에 유럽에서 바이어가 들어 오는데

작년에 차를 팔아 버려서 모시고 다닐 차량이 없네요.


오늘 강서 중고차 매매단지에 와서 

중고차량 하나 750만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한 3년만 잘 타고나서 

다음에 사업이 잘 되면 새 차 한대 새로 뽑아야지요.

지난번 마카오에서의 패배가 아니면

전액 현찰로 살 수 있었는데 600만원 할부라 아쉽네요.


모든걸 너무 쉽게 결정하고 실행하는 제가 좀 두렵기도 합니다.

게임도 이런 식으로 플뱅을 너무 쉽게 결정하는 경향이 있는데

타고난 성격은 역시나 고치기가 쉽지 않군요.


좋은 저녁들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