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말에 글을 써주셨네요.


지금에서야 봤습니다.


벌써 3년전쯤이었나요. 기억합니다.


그때 저도 많은 인상을 받았고, 오너님의 댓글에 너무나 감사했었습니다.


저는 최근 단도 아닌 단도 생활을 하고 있긴 합니다만, 조만간 또 바람이 불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풍이었으면, 잔잔한 바람같이 즐기는 게임이 되었으면 할 뿐이죠.


작은 바람이 하나 있습니다.


인생이 되었건, 도박이 되었건 깨달음이 있으신 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같이 게임을 하지 않아도, 그저 차 한잔 마시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