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적폐청산 비리 매스컴타고 강랜가시면 달라진점은 있나요?

옛날부터 직원들의 불친절이 자주 언급되었는데 최근에도 크게 바뀐게 없는것 아닌가요~


낙하산 직원들의 마인드

-내 뒤에는 빽이 있으니 직원들간에도 내빽이 더 잘나가니

직급이 나보다 높아도 내 위가 아니다 속으로 거만함이 하늘을 찌르니

손님들이 손님들로 보일리가 없습니다. 난 니들 잃은 돈으로 성과급이나

많이 챙기면 되는 이곳은 나의 은행이다 이런 마인드이니까요


2012년말- 2013년초 입사자 인사비리 감사결과 95% 직원 청탁 입사로 나왔는데

최근 다시 재조사하니 100%로 나왔다네요ㅋㅋ

당시 5000여명의 입사 지원자들중 500여명 청탁입사하고 나머지는 그냥 들러리였다는

사실이 어느정도의 비리였는지 경외스러울정도입니다. 저같으면 그동안 친구  친척 지인

동네사람들에게 공기업 입사해서 연봉 많이 받는다고 자랑질하고 다녔을텐데 이제는

매스컴 타고 개쪽당하면서도  뻔뻔하게 다니는 직원들은 아마도 멘탈강한 핸디들 보고

배운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예전 기억을 더듬어보면 입장할때 검색대에서 보안요원이

범죄자 보듯 훑어 내리고 거만하게 신분증 툭툭 내던지던 이곳은 어디인가 한참 생각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