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기 연착에 평일 이시간 쯤 되니 되게 한산하네요...방금 폭탄 2잔 마셨는데 아직은 모자라는..일단 한잔 더 말아와야 겠네요..붐비지도 않고 시간도 좀 있고...자동이네요 강친에 글올리는게. 딴생각이 않나네요...아 인제는 담배피러가야 되겐네요 그래서 일단 여까지 등록..

담배피고오니  갑자기 생각나는 옜날 아디들. 동이, 쭌이, 리며, 발렌 기타등등.  또한가지 옜날에 카오에 눈내리면 골든벨 울리겠다던분 이미 눈은 왔었고 그때 카오에 있었는데 벨소리는 못들었다는..그분은 강친에 올린건 아니지만...이바닥 끝이 드러워서 물론 다는아니지만..갑자기 생각난다는...

아무쪼록 연말연시 행복들 하시길...

또 추가...한시간이 정말 기네요.  카드깔땐 찰라더만..인제 폭탄 4잔 끝나고 또 가지러 가야되는... 뱅기 재대로 탈수 있을지가 슬슬 걱정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