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회사직원하고 1월 말에 세부에 갈 것 같습니다.


강랜은 2월 말쯤에나 다시 한번 가볼려고 했는데

해외라고 하니, 맛난것도 먹고 구경도 할 겸 가보고

직접 카드 오픈하는 재미도 보고 싶어서

오케이를 했는데요


얘기를 들어보니, 에이전트??를 통하면 숙박은 무료라고 하더라구요

시드머니는 비행기값을 제외하고 300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에이전트를 통해서 바꾸면 환율도 더 잘 쳐주고

숙박 제공, 식사를 제공해주는 대신에

거기서 정해 놓은 바카라 테이블에서만 게임을 해야 하고


칩이 일반 객장에서 쓰는거랑은 또 다른걸 써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방이나 식사, 환전에 대한 부분들을 해소해주는대신에

아무래도 좀 찜찜한 느낌이 드는데


저는 해외출정 경험도 1회밖에 없어서 에이전트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라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괜찮을까요? 업체는 직원이 9월쯤에 가서 공항점에서 게임을 하다가

만나서 그때 이용하고, 요 번에 11월 말에도 이용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