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무님은

일의 특성상 업무외 시간이 많이 난다 >>>> 강친을 떠난다는 것은 천지개벽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구태여 떠날 필요도 없다

해외 출장 겸 지노를 접할 기회가 많다
>>> 참새가 방아간을 그냥 지나칠수 없다

이미 지노의 향기로운 맛에 질들어 있다
>>> 단도한다고요 세살박이 어린애가 웃을 일이다

인생 제 3막의 막을 올리는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  남들은 그런 기회가 없어 못하는데 정작 본인은 얼마나 좋은 기회이고 인생의 전환점인지 모른다

의지가 약한 사람이다
>>> 내가 보기엔 정말 의지라고는 없는 사람같다

천성이 다정하여 주변 사람들이 들끌는다
 >>>  살면서 많은 사람 알고 살아야 한다지만 인생 반고비 넘긴 지금 무슨 인연이 더 필요할까 죽어서 같이 갈 사람  찾는가 가지많은 나무 바람잘날 없다고 무슨 쓸데없는 가지를 그리도 내뻗는지

타고난 인복이 있다
>>> 이는 천기누설이라 생략

술과 여자를 좋아한다
>>> 타고난 팔자가 그러한걸 무엇을 나무랄까 다만 메뚜기도 제철이 있듯 언제까지 그럴수있을까 머지않은 날 이 또한 지나가리니


처방전

모든 단점을 한꺼번에 바꿀수는 없다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것부터 바꾸자
그것은 바로 지노 출정 문제다 원칙을 세워서 출정하자 갈등하지 말고 예외를 인정하지 말고 이 원칙만 지키자

지노 출정  원칙

해외 출장시에만 출정한다

출정의 결과는 기대하지 않는다

출정 시드는 일정 금액으로 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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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있고 심심해서 ㅎㅎㅎ


처방비는 공짜로 해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