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량 매각하고 나서 통장에 돈이 800만 생기니

해외 항공권 검색하고 있고

회원들과의 대화 내용도 언제 같이 해외에 갈가 합니다.

이건 아니지 싶어

아침에 눈 뜨고 바로 도래 할 카드 결제대금 200만원 선 결제햇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남은 금액으로 한번 출정할 시드머니가 되네요.

오전에 좀 더 생각하여 보고 통장잔고를 더 줄여서

해외원정 자체를 포기하게끔 해야 겠습니다.

중독이란게 사람 우습게 만드네요.


그리고 요즘 강친에 올라 오는

게시글이나 댓글들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그리고 전에 보다는 회원들 사이에 분쟁도 많이 줄었구요.

아주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한가지 습관이 있습니다.

바로 기억력이란것인데요

회원님들이 올린 글이나 댓글들을

내용뿐만 아니라 글 쓰신분의 닉네임도 잘 기억합니다.

가끔 몇몇 회원분들께서 올리는 글들을 보면

전에 올렸던 내용과 틀려서 다시 찾아 대조를 합니다.

한마디로 의심병이기도 한데요

찾아 보면 그때 글이 있을 때도 있고

사라진 글들도 많습니다.

물론 후자가 더 많지만요.


제 생각에 그 분들의 글이 의도된 사기라고 생각하면

다른 분들한테 쪽지를 보내서 그 분 조심하라고

살짝 귀띔을 해 드립니다.

예를 들면

이번에 마닐라 가는데 마닐라는 한 5년째 다니고 있고

그리고 마닐라는 1년에 평균 12번은 다닌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 기억에는 그 분께서

3개월 전에 쓴 글을 기억하면

그때 자기가 분명히 처음 마닐라 간다면서

이것저것 마닐라 관련하여 문의한게 있었거던요.

그래서 그때의 글으 찾아 보면 이미 사라졌지요.

이런 글을 보면 회원님들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제가 일일이 다 밝히지는 않겠지만

심하게 느껴지면 이 역시 특단의 조치를 취할겁니다.

분명히 말슴드리지만

도박으로 힘드신 분들 더 힘들게 하지 마세요.

그 분들 더 힘들면

이 추운 날씨에 한강속으로 걸어서 들어 가셔야 합니다.


잃은 돈에 대한 복수는 회원들이 아닌 카지노에 하시고

잃은 돈에 대한 원망은 카지노가 아닌 자신에게 하세요.

어려우시겠지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