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해서 돈 번 .. 졸부자들이

 

먹고 살만해지자.. 빙 들어 시름시름 앓다가 .. 한많은 세상 마감했다는

 

떠도는 소문이 많습니다.

 

 

전업베터..

 

그거 되기 까지..

 

한 3~4일간 밥 한끼 안먹고 .. 물만 겨우 마시며.. 노름판의 운때를 맞추려 고민했던적 많습니다.

 

 

나이 마흔 중반 넘어가니.. 확연히 느껴지네요.

 

몸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 탱탱했던 허벅지에 살이 빠지고.. 평소 혐오했던 빼빼 마른 다리가 되었네요.

 

 

3~4일 날밤 까고..

 

2~3일 곡끼 제대로 섭취 안하고

 

노름판에서 기웃거린 댓가..

 

 

나이 마흔여섯? 일곱?에 실감합니다.

 

 

인간이 감정의 동물이라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산해진미를 앞에 펼쳐놔도 식욕이 돌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중을 생각해서.. 꼭 챙겨드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