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년전 일입니다 그날도

두겹 세겹이라 도저히 배팅 하기가 힘들거 같아 음료수 한잔 마시면서 의자에 안자 있는대

조금 있다가 짧은치마를 입은 20대 중반 으로 보이는 아가씨가 내 앞으로 안더니만 날 바라보며

다리를 살짝 벌리면서 속옷을 보여주고 다시 오무리더군요 순간 저는 속으로


" 뭐지 이 미친년은" 하고 있는대 내 앞쪽 으로 머리를 쓰윽 내밀며 하는말이


" 저 아저씨?"



2부애서 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