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도박이란건 변화가 없는 장소입니다~~

제가 10년이상을 강랜을 다녔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아주 똑같아요~~

10년전에 알는 사람들여럿은 좀 나이가 들어보이고요~~

지금은 노인띠가 나기도 하더군요~~


참 마음이 허망합니다~

말이 좋아 놀러오는거지 사실 돈벌러오는거잖아요??

돈은 벌지도 못하면서~~

딜러  1500  명  들 먹여살리는거죠~~~

이런 나자신이 죄스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