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강친에 글 올리네여.

16년을 돌아보면 16년 줄곧 연승을 이어오다 스키장 오픈한다고

매월 정기적인 출장(?) 핑계로 11월말쯤 회사 동생이랑 원정 갔다 초반 승한 금액에서 욕심을 부리다

오히려 패로 마무리...16년 연승을 끊어 먹었네여.


직딩인 관계로

12월은 실적 마무리 다음 년 계획 세우느라 정말 정말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내다 이제서야 조금 숨통이 터였네요.


늦은 인사지만

강친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늘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번 부산 모임에 참석 못한 아쉬움도 있고....

강친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분들과 강친에서 커피 한잔 때리고 싶고....


조만간 출정 계획 수립 중인데....

설날도 있고...개인적으로 영어 땜시 토익시험도 가끔 치느라....이번 1월도 일정이 영 안 나오네여.

아쉽~~~~~~


좋은 필력을 가진 회원님들의 글 언제나 눈팅 잘 즐기며....

다음 출정을 기약하며....


담에 또 후기 및 카풀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도 강랜에서 열씨미 전투 중이신 회원님들....

출정 준비 중인 회원님들도...

늘 건승하시기를 다시 한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