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처음써보네요...

예전에 한 2000년도 후반쯤에 인터넷 박하라하다가 3억정도 날리고 죽을까 말까하다가 도박 잊고 지내는중이였어요.

강랜은 가보지도 못했구요.

잘 지낸다 싶었다가 11월말부터 지금까지 1달동안 벌써 마카오를 4번이나 갔다왔네요... ㅜㅜ

1차 -10만

2차 -20만

3차 -20만

4차 -35만


ㅜㅜ

1억 3천정도를 꼴아박을때까지 한번을 못이기네요.

물론 10만~20만씩은 10분 20분도 안되서 금방 만드는데 그렇게 만든거 엎어치기하면 무조건 죽네요.

마지막 4차전도 업자통해서 60만 환전 받아서 한건데 마지막 정켓방에서 ㄹㄹ으로 33만 비행기 타기전에 만들어서 그냥 돌아온건데 비행기 아니였음 더 꼴아박았겠죠...


정말 미치고 환장하는건 이 글 쓰면서도 마카오 비행기 검색한다는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