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 체험한건데요.

여러분들 바카라 찬스 베팅때리다가 

죽을때를 많이  경험했죠? 

찬스베팅은 이길 확율이  좀 높다고 착각할뿐

질때도 당연히 있죠.

찬스다 싶으면 우정 슬쩍 반대에 배팅해보죠.

칩을 반대편에 놓는 순간 정신감각이 

태산처럼 안정됨을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그럴때는 일단 그대로 둡니다.

수월하게 먹습니다.


또 그림을 보다가 너무 뻔한 그림이라 

벵커에 배팅할  생각임에도 

우정 플에  슬쩍 배팅해놓고 정신감각을 

파악합니다.

생각보다 반대로 갔으니 바늘방석에 앉은듯 

마음이 불안해야 응당 맞겠지만

이상하리라만치 마음이 안정됨을 느낍니다.

그대로 플에 베팅합니다.

또 쉽게 먹습니다.


그러나 어떤때는 시탐성 배팅해도 

정신감각이 갈피를 잡지 못할때가 있습니다.

이때는 미니멈 1만원을 아무데나 배팅하거나 

혹은 쉽니다.


하지만 이렇게 해도 어떤때는 죽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열번하면 8번은 수월하게 먹더군요.


카지노서 돈을 잃고 두껑 열려 

열배팅 하시는 분들 계시죠?

잠간의 시간을 짜내서 

반대편에 시탐성 배팅 해보시죠.

딜러가 패를 깔때까지 일정한 시간이 

있으니까 좀 빨라야 합니다.

반대편에 했음에도 정신감각이 불안할때는 

일단 원래 생각대로 놓아둡니다.

또 먹습니다.


사람마다 감각신경이 다르니까 

결과도 다를수 있겠지요..

하지만 이러한 결과를 봤을때  

사람의 영혼은 이미 패를 알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사람의 눈으로 그림을 보는것은 

육감에  속하지만 

반대편에 배팅에 배팅하고 정신감각을 

파악하는건 영감에 속합니다.

여러분들~

매개인마다 지니고 있는 영감을 

최대한 활용해 보시길..


그럼 어째서 영감은 육감보다  맞추는 확율이 높을가요?


이런 재미난 예기가 있습니다.

사람이 세상떠서 저승길 갈때   

조상혼들이 마중나온다고 합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불륜은 항상 

있었으므로  남편의 자식이 아닌 

제3자의 자식도 많습니다.

그럼 제3자의 자식이 세상뜰때 

누가 마중나올가요?

믿거나말거나 어김없이 제3자의 조상혼들이 

마중 나옵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금년 2월28일 강렌에서 

거액의 잭팟을 터친 주인공의 진모씨가

3일전 꿈에 돌아가신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사람의 육체는 거북처럼  걸어다니지만 

영혼은 빛의 속도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며 날아다닙니다.

당연히 영혼의 세계가 더 발달했을수밖에..


여러분들도 혹시 저처럼 

바카라 노는분 있으세요?

사람마다 당연히 결과가 다를수도 있겠지만..

 

저의 허접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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